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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주최 '한중미술교류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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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우리 한중미술협회원들과 북경의 작가들이 주중 한국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10월 18일 어제 오픈식을 여러 중국 분들과 우리 교포들의 관심 속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24일까지 진행되며 회화 조각 사진 서예 섬유 판화 중국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한-중 작가들이 우정의 전시를 함께 하였습니다.

 

위 한-중 교류전과 별도로 우리 한중미술협회 부회장인 윤상민 작가의 개인 사진 초대전이 북경 798 예술구에 소재한 SUN ART SPACE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상민 작가는 이비인후과를 전공한 의사로서 카토릭의대 교수를 역임하는 등 본업에 충실하다, 본인만의 독특한 사진작품을 연구하여 미국의 다크갤러리의 주목을 받는 등 전업 사진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국 출장은 한달 간으로 우리 한중미술협회원 3인의 개인 초대전과 한중교류전을 모두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귀국하면 바로 개인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작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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