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55, 56회 개인 초대전 개최

- 작게+ 크게

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세라모아트

 

55회 초대전 신라스테이호텔 역삼 17층 전관, SMC 신라메디컬센터 전시장전화 02/ 540 - 8688

56회 초대전 양평 복합문화공간 카포레 갤러리 전화 031-775-5342

 

미술에서 하이브리드라는 용어를 박사학위 논문에서 처음 사용한 차홍규 작가의 하이브리드 작품 초대전이 서울 역삼동의 신라 스테이 호텔 17층 SMC 신라메디컬 센터 전시장과 양평의 복합 문화공간 카포레에서 열린다.

 

제 55회 개인전인 서울전시에서는 조각 작품은 물론 한지 캐스팅을 이용한 예수 조각상과 글과 그림을 함께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작품 등 차홍규 작가만의 독특한 개성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전시기간은 2020. 05. 20. ~ 무기한으로 열리며

 

제 56회 개인전인 양평전시에서는 말의 힘찬 도약을 나타내는 입체 작품인 청동 조각상을 비롯하여 1300도로 구워 제작한 세라믹화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 할 예정이다전시기간은 2020. 05 25. ~ 2020. 05. 31일까지이다.

 

참고로 차홍규 작가는 북경의 칭화대학 미대 교수를 정년퇴임하고 한중문회교류에 힘쓰고 있으며한중수교 20주년 작가, 88 올림픽 기념 공모전 장관상 수상기능올림픽 명장부 심사위원서울 평화국제 미술제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고현재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한중미술협회 명예회장으로 있다.

 

 

 

 

 

 

  © 김수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온새미로저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