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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복합문화공간 카포레 초대전

윤상민 회장, 차홍규 명예회장 초대전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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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 양평 카포레 전경  

 

차홍규 전임회장에게서 회장직을 물려 받은 신임 윤상민 작가가 이끄는 한중미술협회전이 코로나 19로 인한 오랜 침묵을 깨고 양평에 소재한 복합문화공간 카포레에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별관 갤러리에서 열리는 한중미술협회 초대전과 별도로 본관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61일부터 7일까지 윤상민 회장 개인전이, 6월 8일부터 14일까지는 차홍규 명예회장의 개인전도 함께 열린다.

 

협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신임 윤상민 회장은 카토릭의대 이비인후과 과장을 역임한 전문의 출신으로사진에 미쳐 의사라는 전문직을 버리고 예술가의 길을 가는 색다른 예술인이다.

윤회장은 신임회장으로 첫 번째로 그동안 미술단체 중 비싸기로 소문난 협회 입회비를 25만원으로 대폭 낮추어 신입회원들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이번 전시에는 윤상민(사진), 차홍규(하이브리드), 김국(서양화), 민지혜(섬유), 이지연(서양화), 정원일(사진등 한중미술협회 한국특 회원들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의 양즈(사진)와 차신(서예)등 중국작가와 북한의 인민 예술가 방인수(회화), 최창건(서양화)등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복합문화공간 카포레 김정숙 관장은 양평지역의 문호하 활성화를 위해 한중미술협회의 좋은 전시를 카포레에 유치하여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한-중과의 관계를 이번 한-중 미술가들의 높은 작품 활동과 문화 교류를 통해 작가들의 우정 도모는 물론양국과의 외교성과에도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앞으로 중국과는 물론 전 세계작가들과도 더욱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뤄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축하의 덕담을 했다.

 

전시 문의는 복합 문화공간 양평 카포레 전화 031-775-53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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